오늘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세계에는 나라도 많고 청년들도 많지만 우리 나라처럼 청년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가장 훌륭하게, 가장 완벽하게 해결한 나라는 없다.
조선혁명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절세위인들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관심속에 청년동맹은 수백만의 청년대군을 가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장성강화되고 우리 청년들은 당에 끝없이 충직한 척후대로, 돌격대로 자라날수 있었다.
경애하는
새해 첫 아침부터 수령의 따뜻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받아안은 우리 청년들의 기상은 하늘을 찌를듯 높으며 천지를 뒤흔들어놓을 힘과 용기를 백배, 천배로 분출시키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청춘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
참으로 영원한 수령복을 누리며 자기의 행로를 곧바르게 걸어온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앞으로도 조선의 힘이며 자랑인 우리 청년들을 우리 당의 충직한 영웅청년들로, 애국청년들로 더 많이 키워냄으로써 청년강국의 존엄과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갈것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