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계승과 전통, 고귀한 위훈으로 이어온 우리 청년운동은 전면적국가부흥의 발전행로에 새로운 영웅전기를 아로새기며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다.
일찌기 청년문제를 혁명의 성패와 관련된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신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충성과 애국을 본연으로 하는 전위부대로 자라난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거창한 투쟁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우리 당이 작전하고 추진하는 웅대한 목표들을 관철하는 조선청년특유의 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부흥강국건설의 거창한 창조투쟁에서 우리 청년전위들이 이룩한 성과는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이며 충성과 애국의 줄기찬 계승으로 영광스러운 백승사, 영웅적투쟁사를 수놓아가는 우리 위업의 불패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청년중시를 당과 국가의 전략적로선, 제1국사로 내세우는 청년중시정치가 있고 나라의 부흥번영을 충정과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믿음직한 청년대오가 있어 우리 조국의 미래는 영원무궁할것이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추호의 흔들림없이 대를 이어 힘차게 전진할것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