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가는 국사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고 하시며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고 계신다.

지금으로부터 9년전인 2017년 2월 1일 새로 건설된 평양 초등학원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다기능화, 정보화되고 특색있게 꾸려진 교실들과 원아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기쁨속에  보아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초등교육의 질을 높이는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수준을 높이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고귀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원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그들과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미래의 역군으로 억세게 키우시려는 김정은동지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평양중등학원이 나라의 중등교육환경의 본보기로, 표준으로 건설된데 이어  평양초등학원이 우리 국가의 교육중시정책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과시하며 원아들을 위한 보금자리로 일떠섰으며 전국도처에 애육원과 육아원, 중등학원과 초등학원들이 훌륭히 일떠섰다.

온갖 사랑과 정을 끊임없이 베풀어주시는 김정은동지의 극진한 보살피심속에 우리 원아들은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행복만을 누리며 씩씩하게 자라고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으로 규정하시고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시고 빛내여주시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우리 조국의 날과 달은 아이들의 웃음넘친 기쁨의 세월로 영원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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