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중친선은 력사의 온갖 풍파를 이겨내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끊임없이 공고발전되고있다.
2018년 3월 25-28일 경애하는
조중친선의 년대기우에 빛나는 장으로 아로새겨진 경애하는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조중사이의 친선의 감정과 혈연적뉴대는 절대로 변하지 않을것이며 조중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깊은 관심속에 반제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더욱 승화발전될것이다.(끝)
오늘 조중친선은 력사의 온갖 풍파를 이겨내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끊임없이 공고발전되고있다.
2018년 3월 25-28일 경애하는
조중친선의 년대기우에 빛나는 장으로 아로새겨진 경애하는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조중사이의 친선의 감정과 혈연적뉴대는 절대로 변하지 않을것이며 조중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깊은 관심속에 반제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더욱 승화발전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