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에서 미국의 인권유린 및 독선적행태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계속 고조되고있다.
지난 12일 유엔인종차별청산위원회에서는 미국정치인들의 인종차별적인 증오발언과 미국내에서의 무차별적인 이주민단속이 《심각한 인권침해》를 초래하고있다는 내용의 결론이 채택되였다.
위원회는 결론에서 이주민, 망명신청자들을 범죄자로, 사회적부담대상으로 묘사하는것은 인종차별과 증오범죄를 부추기게 될뿐이라고 경고하였다.
지난 9일에는 유엔녀성지위위원회 제70차회의 합의문채택시 유독 미국만이 남녀평등과 관련한 일부 표현들이 애매하다고 걸고들면서 반대의사를 표명하였다고 한다.
언론들은 미국의 이러한 행태가 국제무대들에서 고립만을 자초하는 행위로 된다고 평하고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