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로씨야는 서방나라들의 파괴암해책동에 보다 각성있게 대처해나가고있다.
로씨야안전리사회 서기장은 얼마전 어느 한 협의회에서 끼예브당국과 그 비호자들이 로씨야내부에서 파괴 및 테로행위를 감행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서기장은 2025년 로씨야령토에서 감행된 테로행위가 1 830건으로 급증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현재 로씨야의 중요한 대상들에 대한 테로위협이 보다 현실화되고있으며 그 규모가 커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파괴수단들이 변화발전하고 그것을 사용하는 적들의 수법이 교묘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로씨야의 그 어느 지역도 안전감을 느낄수 없다고 하면서 적들의 테로 및 파괴행위시도에 고도의 조직성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