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패권정책과 전횡을 반대

서방의 패권정책과 전횡으로 세계도처에서 평화와 안전의 근간이 심히 흔들리고 무력충돌사태들이 련발하고있는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최근 160여개 나라와 100여개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참가한 유엔인권리사회 제61차회의에서 로씨야, 중국, 벨라루씨, 짐바브웨 등 15개 발전도상나라들은 국제관계에서 나타나고있는 일방적제재와 군사적침공책동을 반대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무력침공을 묵인하고있는 서방을 비난하였다.

그리고 학교, 병원을 비롯한 이란의 민간대상들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을 규탄하면서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진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그들은 인권의 정치화를 반대하고 주권존중 및 령토완정원칙을 준수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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