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위천,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를 함축할수 있는 말이 있다면 바로 이 한마디일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있어서 인민은 하늘이고 선생이였으며 생애의 전부이였다.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신 그이께서는 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의 요구와 지향을 깊이 헤아리시고 그에 기초하여 인민을 위한 정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 있어서 특별히 기쁘고 행복한 때는 인민들속에 들어가실 때였으며 그들과 함께 나라일과 미래를 론하고 생활을 향상시킬 문제를 토의하실 때였다.
지금도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 가면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자유행복을 위하여 인민들의 선두에 서서 또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일할줄 아는 당과 국가의 유능한 일군이 될데 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친필비가 있다.
어느한 나라의 국제문제전문가는 이 친필비를 직접 보고 《김일성주석의 친필비에 새겨진 친필 한문장에 인민이라는 단어가 네번이나 들어가있는것만 보아도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라는것이 뚜렷이 알린다. 오늘 세계적수준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 직접 와서 보니 당일군양성을 최대로 중시하는 김정은령도자의 사상과 의지를 잘 알게 되였다.》고 격찬을 금치 못하였다.
참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들을 찾아 불철주야로 이어가신 현지지도의 길은 수령과 인민이 하나로 결합된 위대한 혼연일체를 낳았고 그 위력은 우리 조국이 혁명의 년대마다에서 변혁과 기적을 안아온 근본비결이였다.
오늘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사상은 이민위천을 조선로동당의 불변한 리념으로 내세우시고 위민헌신의 정력적인 령도를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찬란히 꽃펴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인민에 대한 사랑을 그대로 체현하시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에서는 김일성동지께서 념원하시던 인민의 락원이 눈부신 현실로 꽃펴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