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으로 무장투쟁에 의한 전인민적인 반일항전이 개시되였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이 성취되였으며 참다운 인민정권의 수립과 더불어 주체혁명위업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은 간고하고 피어린 혈전을 헤치며 수령결사옹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혁명적락관주의 등 우리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고 우리 국가의 필승불패성을 천만년 이어놓을수 있는
해방후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정규적무력으로 강화발전된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사상과 신념의 강군,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해제끼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되였다.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경애하는
경애하는
그이의 손길아래 우리 혁명무력은 거창한 전변의 개척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도 걸머지고 당의 정책과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전구들마다에서 애국의 열정과 충천한 기세를 남김없이 과시하고있으며 그 위훈의 자욱자욱에 의하여 조국의 모습이 변모되고 인민을 위한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끝없이 솟아나고있다.
경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