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전면적발전기를 힘있게 추동하고있는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경애하는
새 거리와 마을이 일떠서면 선참으로 우리 근로자들에게 안겨주시고 국가적인 대회들과 회의들에도 남먼저 불러주시며 이 땅우에 근로하는 인민이 주인된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새시대를 활짝 펼쳐주시였다.
하기에 근로의 삶을 값높이 내세워주는 인민의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우리 근로자들은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전구마다에서 애국헌신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것이다.
존엄높은 강국의 일원이라는 높은 긍지와 영예감을 안고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해 애국의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는 애국의 근로자들이 있어 우리 나라에서 일어나고있는 변화와 상승의 대세는 더욱 확고한것으로 되고있으며 우리 위업은 더 큰 추진력을 가지고 힘있게 전진하고있는것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