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의 삶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조국의 전면적발전기를 힘있게 추동하고있는 근로자들이 위대한 강국시대의 힘있는 담당자, 주인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5.1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슬하에서 용해공과 탄부, 농업근로자, 건설자들을 비롯하여 이 땅의 근로자들은 복된 삶을 누려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고 조국의 큰 짐을 덜기 위해 고심하고 분투하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진정한 인민의 대표자, 참된 애국자들로 내세워주시며 우리 근로자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위에서 영광스러운 투쟁력사와 전통, 혁명정신을 변함없이 이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새 거리와 마을이 일떠서면 선참으로 우리 근로자들에게 안겨주시고 국가적인 대회들과 회의들에도 남먼저 불러주시며 이 땅우에 근로하는 인민이 주인된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새시대를 활짝 펼쳐주시였다.

하기에 근로의 삶을 값높이 내세워주는 인민의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우리 근로자들은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전구마다에서 애국헌신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것이다.

존엄높은 강국의 일원이라는 높은 긍지와 영예감을 안고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해 애국의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는 애국의 근로자들이 있어 우리 나라에서 일어나고있는 변화와 상승의 대세는 더욱 확고한것으로 되고있으며 우리 위업은 더 큰 추진력을 가지고 힘있게 전진하고있는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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