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친선의 끊임없는 발전을 위하여

5월 7일은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신 8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경개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8년 5월 7일부터 8일까지 대련시를 방문하시여 습근평동지와 또다시 상봉하시였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3월 베이징에서의 상봉에 이어 한달여만에 또다시 만난 기쁨을 나누시면서 조중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토의하시고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문제들의 해결방도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시였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사이의 거듭되는 상봉과 회담은 조중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강화하고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중친선을 보다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는 중요한 동력으로 되였다.

지금 조중친선관계는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세심한 관심속에 새로운 발전국면에 들어서고있다.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중친선을 변함없이 계승발전시켜나가는것은 두 나라의 근본리익에 부합된다.

조중 두 나라는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신 합의에 기초하여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호상 지지와 련대를 강화해나가고있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련시방문은 두 나라사이의 정치적신뢰와 전략적협조를 더욱 강화하고 조중친선관계의 불변성과 불패성을 보여준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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