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분쟁으로 많은 나라들에서 연료와 에네르기가격이 폭등하고 식량생산 및 공급에서의 불안정성이 심화되여 세계적인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국제농업개발기금 총재는 중동분쟁에 의하여 주요 해상수송로들을 통한 전세계 비료수송 및 선적이 중단되면서 각국의 농업부문과 소규모 및 개인농업생산자들이 피해를 입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중동분쟁으로 세계적인 비료 및 식량생산과 공급망이 큰 타격을 입고 그와 련관된 부문들도 련쇄적으로 타격을 받아 세계적인 식량공급불안정이 초래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세계식량계획 역시 중동분쟁의 후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지역에서 수백만명이 식량공급불안정상태에 빠지게 될것이라고 우려하였다.
기구는 중동분쟁이 올해 상반년안으로 종식되지 않을 경우 전세계적으로 4 500만명의 사람들이 추가로 기아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렇게 되면 력사상 최악의 기아위기가 산생될것이라는 예측자료를 발표하였다.
기구전문가들도 중동분쟁이 장기화되면 이미 식량부족으로 인한 기아위기를 겪고있는 수백만명의 사람들의 고통이 더욱 심화될것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생활난에 허덕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