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받은 아이들

그 어느 나라에서나 고아라는 부름은 불행한 삶의 대명사로 되고있다.

하지만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은 단 한명도 불행해서는 안된다는 열화같은 진정으로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나라에서는 원아들이 제일 큰 사랑을 받아안으며 복받은 삶을 누리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아들이 제일 그리워하는것은 부모의 정이라고, 원아들에게 부모의 정을 주어 그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항상 밝은 웃음속에서 살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2014년 2월 3일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현대적으로 다시 건설하여 원아들에게 안겨줄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육아원과 애육원건설장을 여러 차례 찾으시여 세심한 지도를 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10월에는 완공된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또다시 찾으시여 부모없는 원아들에게 제일 멋쟁이집을 안겨주게 되니 하늘의 별이라도 따온듯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을 잘 돌봐주고 남부럽지 않게 내세워 나라의 기둥감으로 키울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뿐이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5년에는 새해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여 원아들과 함께 설을 쇠니 얼마나 좋은가고, 힘들어도 보람있는 길을 걸어왔다는 자부심이 생긴다고,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에 대하여 더 굳게 확신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오랜 시간을 원아들과 함께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각별한 관심과 보살피심속에 우리 원아들은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 인재들로 자라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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