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미국과 영국의 일방적인 제재조치들에 강력히 대응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란과의 원유거래에 관여했다는 구실로 중국의 5개 기업체에 제재조치를 취한 미국의 행위에 중국상무부가 해당한 대응조치를 취한것을 옹호하면서 중국은 비법적이며 일방적인 제재를 일관하게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의 제재조치실시를 저지시키기 위한 중국상무부의 조치는 외국법률 및 조치의 부당한 해외적용을 차단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이라고 하면서 중국은 법에 따라 중국공민들과 기업들의 정당한 권익을 확고히 수호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한편 대변인은 로씨야에 무인기부분품 등 군사물자를 제공한다는 리유로 중국기업들에 대한 제재조치를 취한 영국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였다.
그는 중로 두 나라사이의 정상적인 래왕과 협조는 간섭과 영향을 받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중국은 자기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