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26일 평양의사당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과 회담하였다.
최선희동지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싱가포르친선협조관계를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상은 싱가포르정부와 인민은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가 보다 강화되기를 희망하고있다고 하면서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이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하였다.
회담에서는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여 쌍무관계를 다방면적으로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서와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이 교환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를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 싱가포르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길성동지가, 상대측에서 외무상일행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이날 저녁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일행을 환영하여 연회를 차리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