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과 녀사들께서는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전동차에 동승하시여 금수산영빈관의 록음짙은 정원구역을 지나시며 친근하고 우애의 정이 넘치는 담소를 나누시였다.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오찬석상에서 친선적인 담화를 계속 나누시였다.
오찬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과 녀사들께서는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전동차에 동승하시여 금수산영빈관의 록음짙은 정원구역을 지나시며 친근하고 우애의 정이 넘치는 담소를 나누시였다.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오찬석상에서 친선적인 담화를 계속 나누시였다.
오찬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