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단원들을 강성조선의 기둥감들로 키우시려

지난 6월 6일 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정부, 인민의 특별한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기념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따뜻한 축하연설도 해주시고 대회에 참가한 소년단원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라고 하시며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억센 기둥감으로 키우시기 위해 천만로고를 다 바치고계신다.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의 학생들에게 교복과 책가방, 모든 학용품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해주도록 하시였다.

또한 최근년간 소년궁전들과 야영소, 소년회관들을 현대적으로 변모시켜주시였다.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을 당의 일관한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시며 부럼없이 배우고 훌륭하게 성장하며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도록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의 품이 있어 우리 소년단원들은 애국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자애로운 아버지로 높이 모시고 새 세대들이 앞날의 주인공들로 자라나고있는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끝)

                저작권 2021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