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2돐이 되는 날이다.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사이의 여러 차례의 수뇌상봉들에 의하여 그 시원이 마련된 조선라오스친선협조관계는 1974년 6월 24일 외교관계설정을 통해 반제자주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동지적우의에 기초하여 더욱 굳게 결합되여 자기 발전의 한길을 따라 줄기차게 발전하여왔다.
특히 경애하는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사이의 회담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사이의 호상협력을 강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량국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쌍무관계를 더욱 승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견해일치가 이룩되였다.
오늘 조선라오스친선협조관계는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의 깊은 관심속에 각 분야에서 활력있게 발전하고있다.
전통적인 라오스와의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의 변함없는 립장이다.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에 의하여 마련된 원대한 설계도를 따라 조선라오스친선협조관계는 앞으로도 훌륭히 계승발전될것이다.
조선-아시아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