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위인을 높이 모시여

6월 29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현 세계의 가장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고 국가건설의 위대한 전략가이시며 창조와 변혁의 거장이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난 10년간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으며 나라의 국력과 지위는 비상히 높아졌다.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이 상승단계에 올라서고 평양시를 비롯한 전국각지에 인민의 리상거리들과 살림집들이 일떠섰으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강동온실농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한 사회주의적재부들이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전략에 따라 해마다 20개군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들이 건설되여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될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날로 더해가는 사회주의적시책속에 우리 인민들은 참된 삶을 누리고있으며 아이들은 미래의 주인공들로 부럼없이 자라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핵무력정책을 법화하시고 인민군대를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오늘의 어지러운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의 안전담보와 국익수호를 위한 억년기반을 튼튼히 다져주시고 우리 나라를 그 어떤 세력도 감히 넘볼수 없는 불패의 요새로 전변시켜주시였다.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실천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필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천하제일위인을 높이 모시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와 부국강병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 말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는 드팀없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가리키시는 성스럽고 담대한 개척의 진로따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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