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유엔이 발표한 어린이와 무장분쟁에 관한 년례보고서에 의하면 2025년 세계의 분쟁지역들에서 살해된 어린이수가 그 전해에 비해 34% 늘어난 6 266명에 달하였다고 한다.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팔레스티나 가자지대에서 2 668명이라는 가장 많은 수의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내전이 계속되고있는 수단, 먄마, 수리아, 민주꽁고 등지에서도 많은 어린이들이 무참히 살해되였다고 한다.
부상당한 어린이수도 무려 7 958명에 달하였다고 한다.
인류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분쟁과 무장충돌의 비참한 희생물로 되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국제사회는 지구상의 모든 분쟁과 무장충돌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어린이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과 노력을 강구하여야 할것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