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를 통하여 조국의 부강과 번영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우리 녀성들의 애국의 의지가 또다시 힘있게 과시되였다.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때 사회가 발전하고 시대가 전진하며 조국의 미래가 밝아지게 된다.
탁월한 수령의 손길아래 충성과 애국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여온 우리 나라 녀성들은 당과 국가가 주요하게 내세운 농업부문과 경공업부문은 물론 미지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과학연구기지들과 대변혁의 건설장들에서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력량으로서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우리 녀성들은 남성들 못지 않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여러 방면을 굳건히 지키며 우리 사회의 청신함과 아름다움을 가꾸어가고있다.
정녕 가정의 화목을 꽃피우고 일심의 대가정에 아름다운 향기를 더해주는 우리 녀성들이 없다면 국가사회발전은 물론 조국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