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보유에 집착하는 전범국의 행태에 대한 비난 고조

오늘의 혼란스러운 형국을 저들의 핵보유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전쟁국가》에로 질주하는 전범국 일본의 행태가 일본과 국제사회의 경각심을 더욱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해 10월 다까이찌정부가 출현한 후 히로시마와 나가사끼를 비롯한 일본의 80여개 지방의회들은 정부와 국회에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으며 각지에서는 《국민을 속이는 정치로 되돌아가는것은 허용할수 없다.》는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에 대해 평하면서 일본의 지방의회들이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호소하는 배경에는 평화를 지향하는 민심이 반영되여있다고 하면서 일본의 집권당국이 핵문제에서 형세를 계속 잘못 판단하고 《비핵3원칙》의 수정에 집착하면서 동맹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일본에 배비한다면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후의 국제질서와 국제핵전파방지체계에 도전하는것으로서 궁극에는 막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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