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주되는 불안정요인

얼마전 로씨야무력 총참모부 정찰총국장은 어느 한 잡지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이 자기의 자원을 유럽으로부터 아시아방면으로 돌려 정치군사활동을 보다 적극화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현 미행정부가 2026년 1조US$가 넘는 사상최대규모의 군사예산을 책정하고 그중 115억US$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로씨야와 중국을 겨냥한 미국방성의 특별계획리행에 할당하였다고 까밝히였다.

그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주둔을 확대하면서  조선반도와 대만해협주변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의 행동은 앞으로 지역의 주되는 불안정요인으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의 책동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정치정세는 보다 첨예해지고있으며 갖은 수단을 다해 이 지역에서의 지배권을 유지하려는 미국의 강경정책으로 인해 불안정한 정세는 지속적으로 악화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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