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공보국이 발표한 성명에 의하면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 얼마전 레바논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인구가 밀집된 지역들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공습과 포격, 폭발물의 사용으로 민간인들속에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대규모적인 파괴와 집단적인 피난민사태가 초래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3월 2일부터 레바논에서 4 300여명이 사망하고 보건관계자, 기자, 언론인 135명을 포함한 1만 2 200여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하면서 자기의 사무소가 대규모적인 인권유린행위들을 문건으로 작성하였으며 그중 일부 행위들은 전범죄로 구분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