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외정보국 유럽동맹의 속심을 폭로

얼마전 로씨야대외정보국 공보부는 유럽동맹이 우크라이나를 《유럽동맹가입》문제를 가지고 회유하면서 이 나라령토를 첨단무기체계들을 시험하고 새로운 전쟁수행방법을 련마하는데 써먹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로씨야대외정보국은 유럽지도자들이 내부적인 론의에서는 우크라이나의 유럽동맹가입가능성을 완전히 부정하면서도 우크라이나인들이 유럽에 환멸을 느끼고 《방향전환》할것을 우려하여 지난 6월 우크라이나에 유럽동맹가입을 위한 사전준비회담을 시작할것을 제안하였다고 그 속심을 까밝히였다.

그러면서 유럽동맹에 있어서 우크라이나령토는 첨단무기체계들을 시험하고 새로운 전쟁수행방법을 련마하는데 필요할뿐이며 유럽의 재정 및 군사원조에 자기의 명줄이 걸려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우크라이나당국도 자국인민을 기만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대외정보국은 유럽이 우크라이나인들을 더욱 무지하게 만들어 로씨야와의 대결에 《대포밥》으로 써먹으려고 타산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우크라이나인들은 각성분발하여 누가 자기들을 위기에 빠뜨렸는가를 알게 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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