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은 청년절이다.
이 날을 맞이하고있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조선청년운동의 발전행로에 새로운 영웅전기를 아로새기며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우리 당의 두리에 애국의 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우리 국가의 륭성과 강대함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는 대오의 전위에는 언제나 우리 청년들이 있다.
경애하는
청년중시를 우리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신
그이의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은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조선로동당이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특유의 정신력을 발휘해나가고있다.
이런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청년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고 긍지이다.
숭고한 조국애와 열혈의 개척정신, 불굴의 돌격기상을 체현한 충성과 애국의 대오인 청년대군이 있기에 부흥강국의 래일은 더욱 휘황찬란할것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