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서방의 내부와해책동에 강력한 반격을 경고

로씨야가 국가회의선거를 앞두고 자국을 불안정하게 만들려는 유럽동맹과 유럽나라들의 무모한 책동에 강력한 반격을 경고하였다.

로씨야련방 외무상은 제11차 동방경제연단에서 연설하면서 서방이 국가회의선거를 앞두고 로씨야를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해 끼예브의 테로행위들을 로골적으로 부추기고있으며 서방의 지시를 받은 젤렌스끼는 로씨야민용항공기들을 위협하고 평화적대상들을 공격함으로써 로씨야에서 불안정이 조성되여 《폭동》이 일어나기를 바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한편 로씨야대외정보국은 이와 관련하여 발표한 공보문에서 유럽동맹과 주요유럽나라들이 로씨야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해 선거하부구조에 대한 싸이버공격, 해방된 로씨야지역들과 후방종심의 대상들에 대한 파괴 및 테로공격을 보다 강화할것을 끼예브당국에 지시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공보문은 서방이 해외에 본부를 두고있는 로씨야반체제파들에 아직 진행되지도 않은 로씨야국가회의선거가 《비법적》이라는 주장을 류포시키고 국내외의 선거구들에서 도발행위를 하도록 지시를 주었으며 선거가 끝나면 《선거준비 및 진행과정에서의 란폭한 위반행위》를 걸고 선거결과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성명을 발표할 준비를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대외정보국은 《제명을 다산》 부패한 우크라이나당국이든 조국을 버린 반로씨야《정치망명객들》이든 그리고 그들뒤에 있는 전체주의적이며 자유주의적인 서방계층이든 로씨야공민들의 선택을 방해할수 없을것이며 로씨야는 외부의 침략자들뿐 아니라 자국을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는 무도한 시도들에도 단호한 반격을 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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