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 교육혁명의 확대심화를 위하여

얼마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제15차 전국교원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 후대들에 대한 열화의 사랑으로 주체교육발전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재와 과학기술을 주되는 전략적자원으로, 자립, 자강의 제일가는 동력으로 내세우시였으며 당 제8차대회에서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을 교육의 총적목표로 천명하시고 교육혁명수행을 위한 원칙과 방도들을 명확히 제시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대회에서 사심이 없이, 대가를 바람이 없이 제자들을 나라를 굳건히 떠받드는 거목들로 키우는것을 천분으로, 본연으로 간직한 온 나라 교육자들을 애국자중의 애국자라고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제자들이 오른 영예의 단상에 철없던 시절부터 품안고 심혼을 쏟아 이끌어준 선생님들이 함께 오른적은 없다고, 선생님들은 언제한번 제자들의 공적에서 자기 몫을 생각해본적도, 나누어가지려 한적도 없으며 그가 바로 나의 제자라는 그 하나만으로 생의 더없는 희열과 보람을 느끼는것이라고 하신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말씀은 우리 교육자들의 남모르는 헌신에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이고 사랑이다.

그이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자기들의 책임과 사명의 중대함을 더깊이 새겨안았으며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을 받들어 나라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기 위한 투쟁에 일심매진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대회참가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교원들과 학부형들은 우리 인민모두의 위대한 스승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교육의 전도, 우리 후대들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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