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 후대들에 대한 열화의 사랑으로 주체교육발전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제자들이 오른 영예의 단상에 철없던 시절부터 품안고 심혼을 쏟아 이끌어준 선생님들이 함께 오른적은 없다고, 선생님들은 언제한번 제자들의 공적에서 자기 몫을 생각해본적도, 나누어가지려 한적도 없으며 그가 바로 나의 제자라는 그 하나만으로 생의 더없는 희열과 보람을 느끼는것이라고 하신
그이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자기들의 책임과 사명의 중대함을 더깊이 새겨안았으며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을 받들어 나라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기 위한 투쟁에 일심매진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대회참가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교원들과 학부형들은 우리 인민모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