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를 자아내는 일본의 방위예산

일본의 2027년도 방위예산이 또다시 사상최대기록을 갱신함으로써 지역나라들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일본이 국제적의무를 준수하고 군국주의의 여독을 철저히 청산하며 평화적발전을 견지할것을 요구하면서 중국은 세계의 평화애호적인 나라들과 함께 일본의 《신군국주의》가 《국가정상화》의 외피를 쓰고 지역과 세계에 재난을 몰아오는 행위를 단호히 억제할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중국이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기념일을 제정한 목적은 일본군국주의의 침략이 중국인민과 세계인민에게 끼친 혹심한 재난을 명심하고 세상사람들이 력사를 기억하도록 각성시키며 제2차 세계대전승리의 전취물과 전후 국제질서를 확고히 수호하자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저작권 2021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