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유럽의 침략책동에 경고

로씨야가 자국과의 전쟁에서 싸워이길수 있다고 호언하는 유럽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였다.

얼마전 로씨야외무상 라브로브는 한 회견에서 날로 영향력을 잃고있는 서방과 유럽이 마치 심하게 상처를 입은 짐승과 같은 위험한 처지에 있다고 조소하면서 서방은 제재나 간섭과 같은 매우 너절한 방법으로 자기의 패권을 유지할 마지막가능성들에 매여달리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서방이 로씨야의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나라가 약화되고 분렬되기를 바라고있으며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수립할수 있는 수많은 방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끼예브가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로씨야는 서방이 타협을 하지 않는다면 전장에서 자기의 목표들을 달성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영국수상을 비롯한 유럽정객들이 로씨야와 싸울 준비가 되여있다고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그는 만일 유럽이 로씨야를 공격한다면 그것은 근본적으로 다른 전쟁일뿐 아니라 《매우 짧은 전쟁》으로 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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