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혁명을 책임지고 국가와 인민을 이끌어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이 여든한번째의 창건일을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80여년의 력사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해온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력사이다.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며 걸출한 령도의 거장,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으며 억만금의 재부도 오직 인민을 위해서만 가치를 가진다는 경애하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 등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웅대한 구상들이 펼쳐지고 인민의 삶의 증진을 위한 새 령역들이 부단히 넓어지고있다.
수도와 농촌의 새 거리와 살림집들,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과 바다가양식사업소들, 선진적인 보건시설들을 비롯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비약적인 전진상을 체감케 하는 창조물들마다에는 인민을 위함에 만족과 한계를 모르는 조선로동당의 복무정신이 뜨겁게 슴배여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