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인도네시아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아르마나따 크리스띠아완 나씨르에게 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새 세기의 요구와 량국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인도네시아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아르마나따 크리스띠아완 나씨르에게 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새 세기의 요구와 량국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