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하고 공정한 새 세계건설을 위하여

얼마전 《더반선언 및 행동강령》채택 25돐을 계기로 유엔총회 고위급회의가 진행되였다.

고위급회의에서 유엔총회의장인 방글라데슈외무상은 더반선언은 인종차별, 외국인혐오, 불관용에 맞서기 위한 가장 포괄적인 로정도라고 하면서 인종차별행위를 철저히 조사, 처벌하고 배상하며 사회, 정치, 기술분야에서의 인종차별을 철페하기 위한 국제적협력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로씨야는 오늘 인종차별과 외국인혐오는 신나치즘과 불관용, 인종적 및 민족적편견에 기초한 리념으로 확산되고있으며 소위 오랜 《민주주의국가》들이 《표현의 자유》를 구실로 이를 조장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중국은 분쟁시 인종이나 종교에 바탕을 둔 폭력 및 증오범죄를 예방하고 타격해야 한다고 하면서 《더반선언 및 행동강령》의 정신을 철저히 준수하고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세계를 손잡고 건설할것을 호소하였다.

져메이커, 우루과이, 부르끼나 파쏘 등 발전도상나라들은 세계적으로 인종차별, 외국인혐오, 불관용이 만연되고있는데 대해 경고하면서 더반선언의 완전하고 효과적인 리행을 위한 의지를 새롭게 가지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넘어갈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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