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테로라는 세계적인 도전에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대처해나가며 인권문제의 정치화를 반대할것을 호소하였다.
유엔주재 중국상임부대표는 유엔총회 제81차회의 6위원회에서 발언하면서 테로는 인류사회의 공동의 원쑤이며 그 어느 나라도 테로위협에 혼자서는 대처할수 없다고 하면서 반테로를 정치화, 도구화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반테로문제에서 이중기준을 적용하거나 선택적으로 반테로행동을 벌리는것을 반대하며 테로행위를 특정한 나라나 민족, 종교와 련관시키는것을 반대하고 반테로의 미명밑에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는것을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그는 유엔총회 제81차회의 3위원회에서 일부 나라들이 《인권스승》행세를 하고있지만 이 나라들자체의 인권문제가 매우 심각한것으로 하여 그들은 인권에 대해 론할 자격이 전혀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영국, 일본을 비롯한 일부 나라들이 중국의 인권상황을 까닭없이 비난한데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면서 오히려 이 나라들에서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는 인종차별, 빈곤, 민주주의말살 등이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반박하면서 이 나라들에서 벌어지고있는 엄중한 인권침해행위들을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그는 끝으로 중국은 자기의 국가실정에 맞는 인권발전의 길로 나아가는것을 견지할것이라고 하면서 인권문제를 구실로 정치적놀음을 하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