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육조건, 생활조건개선을 요구하는 대중적시위가 유럽전역으로 확대되면서 이 나라들에서 사회적불안정이 우심해지고있다.
유럽 각지에서 벌어지고있는 시위들은 경찰들과의 충돌 등 폭력행위로까지 번져져 커다란 피해가 발생하고있다고 한다.
시위자들은 렬악한 교육조건, 높은 집세, 가혹한 생계비와 연료가격상승때문에 생존한다는것이 극히 어렵다고 하면서 정치가들이 국민들의 요구에는 아랑곳없이 정당들의 리해관계만을 추구하고있다고 당국의 처사에 불만을 토로하였다.
한편 일본에서는 턱없이 비싼 결혼비용과 살림집을 마련할수 없어 결혼을 포기하는 젊은 세대들이 갈수록 늘어나 사회적골치거리로 되고있다고 한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국민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한 대책마련에 급급하고있는 때에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사회생활의 모든것을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철저히 복종지향시키고있다.
세계가 목견하고있는바와 같이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창건 첫날부터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는 본연의 사명과 리념에 충실하여 아무리 주객관적조건이 어렵고 불리해도 근로인민대중을 위한 시책들을 중단없이 책정, 실행하여왔다.
우리 당과 정부는 천만금을 들여 지은 현대적인 살림집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고 새로운 육아보육정책,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새시대 보건혁명 등 최근년간에도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들을 확대실시하고있다.
혁명발전의 매 력사적단계마다 철두철미 인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한 로선과 정책을 책정하고 드팀없이 실행하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혜택속에 우리 인민은 세세년년 보다 윤택한 생활을 향유하게 될것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