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의 캄팔라에서 진행되는 제19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와 제3차 남수뇌자회의에 참가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특사인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13일 평양을 출발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브루네이 다루쌀람사이의 외교관계설정 25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다또 에르완 뻐힌 유쏘프 외무성 제2상에게 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가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꾸바혁명승리 65돐에 즈음하여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 외무상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동지적이며 전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더욱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가 건강하여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
경애하는
협의회에는 리선권동지를 비롯한 대남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스위스련방 외무상으로 다시 선거된 인야찌오 까씨스에게 2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가 지난 기간 호상리해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해온 훌륭한 전통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외교관계설정 50돐이 되는 2024년이 두 나라 관계발전에서 의의있고 중요한 해로 되도록 공동으로 노력할 용의를 표명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