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국가방위력강화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라고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월 14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미국은 또다시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며 도발적으로 나오고있다.

최근 우리가 진행한 신형무기개발사업은 국가방위력을 현대화하기 위한 활동일뿐 특정한 나라나 세력을 겨냥한것이 아니며 그로 하여 주변나라들의 안전에 위해를 끼친것도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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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17일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유엔총회 제76차회의 3위원회회의에서 우리의 인권실상을 헐뜯는 반공화국《인권결의》를 강압채택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결의》를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이중기준의 산물로,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하려는 엄중한 주권침해행위로 강력히 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결의》는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편견에 쩌든 적대세력들이 고안해낸 날조자료들로 일관된것으로서 상투적인 모략문서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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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명호 외무성 부상 담화

최근 미국이 중국의 불가분리의 령토인 대만의 독립을 부추기며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

올해에만도 미국은 《항행의 자유》를 구실로 각종 군함들을 대만해협에 수시로 들이밀었으며 얼마전에는 동맹국의 군함까지 동원하여 대만해협의 정세를 계단식으로 긴장시키고있다.

미국은 불법적인 《대만관계법》을 전면에 내걸고 대만에 대한 7억 5,000만US$분의 무기판매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대만주변수역에서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는 등 중국에 대한 군사적위협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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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의 신형잠수함발사탄도탄 시험발사를 부당하게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9일 우리 국방과학원이 진행한 신형잠수함발사탄도탄 시험발사는 중장기적인 국방과학발전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정상적인 활동의 일환이며 주변나라들과 지역의 안전에 그 어떤 위협이나 피해도 주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백악관 대변인, 국무성 대변인, 인디아태평양사령부를 내세워 우리의 합법적인 자위권행사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으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으로 오도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소집을 요청하는 등 심히 자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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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철수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담화

10월 1일 미국의 사촉밑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인 국방활동을 걸고드는 비공개회의라는것을 소집하였다.

회의에서 미국과 추종국가들인 영국, 프랑스 등은 우리가 진행한 극초음속미싸일 《화성-8》형시험발사를 유엔《결의》위반으로 매도하면서 국제평화와 린접국가들의 안전에 《위협》으로 된다고 억지를 부리였다.

우리는 주권국가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불공정하고 비법적인 유엔《결의》를 인정해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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