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정학 외무성 동남아시아담당국장 담화

올해 7월 24일은 우리 나라가 《동남아시아친선 및 협조조약》에 가입한 14돐이 되는 날이며 7월 27일은 아세안지역연단에 가입한 22돐이 되는 날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동남아시아친선 및 협조조약》가입과 아세안지역연단가입은 조선과 아세안 그리고 아세안성원국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계기들로 된다.

이날들을 맞으며 나는 성원국호상간 협조와 단결을 강화하고 아세안중심주의를 변함없이 제고하면서 국제무대에서 영향력과 발언권을 높여나가고있는 아세안성원국 정부들과 인민들의 노력에 시종일관한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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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우리 나라가 도네쯔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인정한것과 관련하여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도네쯔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인정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따라 이 나라들과 국가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의사를 표명하였다.

인민의 평등권 및 자결권원칙의 존중에 기초하여 국가들간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에 밝혀진 주권국가의 고유하고 합법적인 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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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저렬한 반꾸바인권책동은 파산을 면치 못할것이다

최근 미국의 반꾸바인권책동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지난 6월 16일 미국무성은 대통령포고 5377호에 따라 꾸바정부관계자 5명에 대한 미국입국사증발급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한데 이어 7월 3일에는 서반구문제담당 차관보를 내세워 《꾸바정권의 인권유린행위를 규탄》할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한다고 력설하였다.

이러한속에 9일 미국무성은 또다시 꾸바공산당과 국영언론기관 고위인물 28명의 미국입국사증발급을 불허하는 공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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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반공화국적의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미국과 추종세력들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나토수뇌자회의기간 반공화국적의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과 관련하여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에 있은 나토수뇌자회의기간 미국과 일본, 남조선당국자들이 반공화국대결모의판을 벌려놓고 우리의 정당한 자위권행사를 무턱대고 걸고들면서 3자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를 겨냥한 위험천만한 군사적공동대응방안들을 론의하였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나토수뇌자회의에서 채택된 새로운 《전략개념》이라는데도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 적대적인 문구를 박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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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성 국제기구국장 우리를 부당하게 걸고든 G7수뇌자회의를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철수 외무성 국제기구국장은 G7수뇌자회의가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걸고드는 공동성명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미국과 일본이 들어가있는 소수국가들의 리익집단인 G7수뇌자회의가 공동성명에서 우리를 부당하게 걸고들었다.

G7은 어느모로 보나 《국제질서의 수호자》, 《인권의 옹호자》로 자처할만 한 그 어떤 자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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