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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멸망은 시간문제

우크라이나특수군사작전에서 로씨야군이 혁혁한 전과를 거두고있는 속에 지난 5월 21일 로씨야련방 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우크라이나의 멸망은 불가피하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국가로서의 체모를 상실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서방의 자금제공에 의하여 잔명을 유지하고있는 우크라이나의 제도적붕괴는 멈춰세울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짧은 력사적기간에 인구의 절반이상과 령토의 20%이상, 공업잠재력의 근 절반과 농업잠재력의 5분의 1이상을 잃었으며 대다수의 중앙정권기관들이 부재하거나 권능을 상실하고 대통령과 정부, 헌법재판소와 기타 재판소들이 헌법에 위반되게 존재하고있다, 우크라이나에는 외부관리제도가 수립되여있는데 사실상 다른 나라의 공식인물들이 이 나라를 다스리고있다고 까밝혔다.(끝)... ... ... 더보기

로씨야 핵억제력이 국가안전의 초석이라고 주장

얼마전 로씨야가 핵억제력강화노력의 일환으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싸르마뜨》의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뻬스꼬브는 자국언론과의 회견에서 이에 대해 평하면서 핵억제력은 로씨야국가안전의 불가분리적인 구성요소이며 초석으로 된다고 하면서 핵대국을 위협해서는 안되며 핵대국의 존재도 위협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의 발언은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확고하게 담보해주는 믿음직한 방패인 핵억제력을 정체함이 없이 빠른 속도로 발전시켜나갈 로씨야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보여주고있다. (끝)

우리 나라 외무상 아제르바이쟌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아제르바이쟌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제이훈 바이라모브 외무상에게 2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확대발전되고 국제무대들에서의 지지협력이 더욱 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윁남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식동지가 28일 평양의사당에서 작별방문하여온 레 바 빙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를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과 윁남대사관 성원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 평양 출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과 일행이 27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 싱가포르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길성동지가 전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