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김성남동지가 동행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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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김성남동지가 동행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혁명렬사릉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높은 국기와 조선로동당기가 전화의 영웅렬사들을 숭엄히 품어안은 석박산기슭의 영생의 언덕으로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불멸의 영광과 명성을 안겨준 1950년대 조국수호자들의 혁명정신을 숭엄히 새겨보며 국가지도간부들도, 인민군지휘관들과 근로자들도, 혁명학원 원아들과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새세대들도 전쟁로병들과 함께 아름다운 꽃송이를 정히 받쳐들고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네팔정부 외무상으로 임명된 아르주 라나 데우바에게 24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긴밀한 협력에 의하여 조선과 네팔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새로운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수리아아랍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8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파이쌀 미끄다드 외무 및 이주민상이 14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력사적인 쌍무친선협조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되고있는것은 두 나라 령도자들의 진심어린 노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친선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특별한 관계를 계속 강화해나가는것이 수리아아랍공화국의 변함없는 로선이고 목표이며 항상 선차적인 사업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