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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박명호 중국담당 부상 담화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박명호 중국담당 부상이 16일 발표한 담화 《〈청탁〉과 〈구걸〉로 일관된 대한민국외교가 얻을것이란 수치와 파멸뿐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며칠전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조태렬이 중국을 행각하였다.

골수에까지 들어찬 대미, 대일사대굴종과 반국민적인 악정이 불러온 내우외환의 극심한 위기에 빠져 허덕이는 대한민국의 외교수장이 급기야 해외나들이에 나선 리유에 대해서는 구태여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 ... 더보기

서방의 이중기준행위는 파렴치성의 극치

최근 로씨야 인터네트신문 《이노스미》가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 대한 서방의 이중기준》이라는 표제밑에 서방의 이중기준행위를 비난한 중국언론의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방은 수만명에 달하는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학살만행을 《자체방어》권리라고 지지하고있으며 반면 돈바쓰지역의 자국동포들을 보호하기 위한 로씨야의 특수군사작전은 《침략》으로 묘사하고있다.... ... ... 더보기

우리 나라 외무상 타이왕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타이왕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마리스 쌍기암퐁싸에게 13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 외무성들의 공동의 노력으로 조선타이친선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중국외교부 대변인 미국이 조작한 《중국의 생산능력과잉론》 일축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의 생산능력과잉》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후과에 대해 우려를 표시한 미국무장관 블링컨의 발언을 일축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측이 조작하는 이른바 《중국의 생산능력과잉》문제는 겉으로 보기에는 경제문제인것같지만 사실상 황당무계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매개 나라는 자기 나라에서 비교적 우세를 차지하는 상품들을 생산 및 수출할수 있으며 이것은 국제무역의 본질이다.... ... ... 더보기

세기를 이어오는 조선이란친선관계

반제자주의 공동위업을 실현하는 길에서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온 조선과 이란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력사의 갈피에는 지금으로부터 35년전 당시 이란대통령이였던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각하의 우리 나라 방문도 기록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89년 5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대통령각하와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고 쌍무친선협조관계를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보다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새로운 장을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대통령각하를 따뜻이 맞이하시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는 문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시였으며 이란이슬람교혁명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시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