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덕훈동지는 이란이슬람공화국 제1부대통령으로 임명된 모함마드 레자 아레프에게 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검색결과: 2 007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덕훈동지는 이란이슬람공화국 제1부대통령으로 임명된 모함마드 레자 아레프에게 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답전은 다음과 같다.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는
꾸바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로 한수철이 임명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6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2일 도이췰란드는 자국이 미국주도의 다국적침략기구인 《유엔군사령부》에 가입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유엔군사령부》로 말하면 미국이 1950년에 도발한 조선전쟁에 추종국가들의 무력을 투입하기 위해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조작해낸 불법무법의 침략전쟁도구이다.... ... ... 더보기
최근 유럽언론들속에서 나토의 위험한 행보가 새로운 랭전을 불러오고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이딸리아통신 라이뉴스는 나토창립 75돐을 계기로 세계가 신랭전체제로 확고하게 변화되고있다고 전하였다.
통신은 제2차 세계대전이후 이전 쏘련을 견제하는데 목적을 두고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12개 나라로 창립된 나토가 랭전종식후 자기 존재를 마친것이 아니라 뽈스까와 발뜨해연안국가들을 포섭하며 끊임없는 동진정책을 추구해왔다고 지적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