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에티오피아련방민주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인민에게 축하를 보내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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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에티오피아련방민주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인민에게 축하를 보내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27일 발표한 담화 《국가의 신성한 주권을 건드리는 적대행위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주권평등과 내정불간섭을 핵으로 하는 유엔헌장 및 제반 국제법적원칙에 역행하여 국가의 자주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용납 못할 상황이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27일 대한민국이 주최한 한일중3자수뇌회담에서는 이른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유지,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운운하는 《공동선언》이 발표되였다.... ... ... 더보기
올해는
력사적인 이 계기를 맞으며 조선과 알제리 두 나라 인민은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을 안으시고 머나먼 아프리카대륙을 찾으시여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친선관계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에리트레아국가 독립절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축하를 보내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끝)
5월 25일은 《아프리카의 날》이다.
아프리카나라들의 통일과 단결을 촉진하며 자주권수호와 령토완정, 온갖 형태의 식민주의를 청산하는것을 목적으로 하여 아프리카통일기구(아프리카동맹의 전신)가 창립된지 60여년이 지났다.
이 날에 즈음하여 우리는 아프리카나라들의 식민지민족해방투쟁과 단결, 새사회건설에 바쳐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