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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력사와 전통은 영원할것이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우리 인민은 강국의 존엄과 영광, 승리자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1932년 4월 25일,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형의 첫 혁명무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의 탄생을 선포하신 그날로부터 우리 인민은 비로소 자기의 진정한 혁명군대를 가지고 민족해방, 자력독립의 기치높이 반제결사항전을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었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나라 혁명은 자체의 힘으로 해야 한다는 독창적인 혁명사상에 기초한 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고 우리 인민을 의식화, 조직화하시여 거족적인 항일성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임천일부상 담화

4월 2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력사적인 첫 상봉을 진행하신 5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2019년 4월 로씨야련방을 처음으로 공식친선방문하시고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동지와 력사적인 상봉을 진행하신것은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쌍무친선관계를 새시대와 새로운 정세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발전시키는데서 전환적계기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동지와 존경하는 뿌찐대통령동지사이의 상봉과 회담에서는 호상리해와 신뢰, 친선과 협조를 더욱 증진시키고 새 세기를 지향한 조로친선관계의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조치들이 합의되였다.... ... ... 더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도네시아공화국 대통령당선자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도네시아공화국 대통령당선자 쁘라보워 쑤비안또에게 24일 축전을 보내시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이 인도네시아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된것과 관련하여 축하를 보냅니다.... ... ... 더보기

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건군업적

4월 25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92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 날에 즈음하여 우리 인민은 주체형의 첫 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과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그이의 불멸의 건군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일찌기 10대의 나이에 일제의 총검밑에서 신음하는 겨레의 운명을 구원하자면 자기의 군대가 있어야 한다는것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아버님께서 물려주신 두자루의 권총을 밑천으로 건군위업을 수행하는 길에 나서시였다.... ... ... 더보기

로씨야 정세악화를 초래하는 미국을 비난

얼마전 미국방성 국제안보문제담당 차관보가 국회청문회에서 만일 로씨야가 크림반도를 무력으로 타고앉지 않았더라면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전략적승리를 이룩하였을것이라고 력설한것과 관련하여 안또노브 미국주재 로씨야대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그는 미행정부는 예측불가능한 정세의 악화를 초래하는 무책임한 발언을 삼가해야 한다, 미국방성 국제안보문제담당 차관보의 발언은 젤렌스끼정권이 최종멸망의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미국고위인물들이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무분별한 끼예브정권을 새로운 범죄행위에로 끊임없이 선동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