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우리 인민은 강국의 존엄과 영광, 승리자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193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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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우리 인민은 강국의 존엄과 영광, 승리자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1932년 4월 25일,
4월 2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경애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이 인도네시아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된것과 관련하여 축하를 보냅니다.... ... ... 더보기
4월 25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신
이 날에 즈음하여 우리 인민은 주체형의 첫 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신
일찌기 10대의 나이에 일제의 총검밑에서 신음하는 겨레의 운명을 구원하자면 자기의 군대가 있어야 한다는것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하신
얼마전 미국방성 국제안보문제담당 차관보가 국회청문회에서 만일 로씨야가 크림반도를 무력으로 타고앉지 않았더라면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전략적승리를 이룩하였을것이라고 력설한것과 관련하여 안또노브 미국주재 로씨야대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그는 미행정부는 예측불가능한 정세의 악화를 초래하는 무책임한 발언을 삼가해야 한다, 미국방성 국제안보문제담당 차관보의 발언은 젤렌스끼정권이 최종멸망의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미국고위인물들이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무분별한 끼예브정권을 새로운 범죄행위에로 끊임없이 선동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