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인도네시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레뜨노 레스따리 쁘리안싸리 마르쑤디 외무상에게 1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지향과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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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인도네시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레뜨노 레스따리 쁘리안싸리 마르쑤디 외무상에게 1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지향과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와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예브게니 쉐스따꼬브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성 부상사이의 협상이 18일에 진행되였다.
협상에서는 변천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고위급접촉과 래왕을 강화하고 경제 및 문화분야에서의 협력을 적극 추동하며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와 협동을 긴밀히 하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합의하였다.
쌍방은 또한 호상 관심사로 되는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끝)
무릇 유엔주재 상임대표라고 하면 국제공동체의 최고무대인 유엔기구에서 세계평화와 안전 그리고 해당 나라의 리익수호를 위해 필사분투하는 최고위외교관을 떠올리게 한다.
이러한 개념에서는 미국도 례외가 아닐진대 유엔주재 미국대표 토마스 그린필드는 자기의 진짜본분을 잊은듯하다.
유엔에서 소위 《초대국》을 대표한다고 자처하는 토마스 그린필드가 지금 미국의 가장 긴급한 대외적문제거리가 무엇인지 분간하지 못하고있는것이 매우 걱정스럽다.... ... ... 더보기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독립 78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