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2 007건

우리 나라 외무상 인도네시아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인도네시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레뜨노 레스따리 쁘리안싸리 마르쑤디 외무상에게 1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지향과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성 부상들사이의 협상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와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예브게니 쉐스따꼬브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성 부상사이의 협상이 18일에 진행되였다.

협상에서는 변천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고위급접촉과 래왕을 강화하고 경제 및 문화분야에서의 협력을 적극 추동하며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와 협동을 긴밀히 하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합의하였다.

쌍방은 또한 호상 관심사로 되는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끝)

유엔주재 미국대표의 아시아지역행각은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존재감을 상실한 미국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무릇 유엔주재 상임대표라고 하면 국제공동체의 최고무대인 유엔기구에서 세계평화와 안전 그리고 해당 나라의 리익수호를 위해 필사분투하는 최고위외교관을 떠올리게 한다.

이러한 개념에서는 미국도 례외가 아닐진대 유엔주재 미국대표 토마스 그린필드는 자기의 진짜본분을 잊은듯하다.

유엔에서 소위 《초대국》을 대표한다고 자처하는 토마스 그린필드가 지금 미국의 가장 긴급한 대외적문제거리가 무엇인지 분간하지 못하고있는것이 매우 걱정스럽다.... ... ... 더보기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이 3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 캄보쟈푼씬뻬크당 부위원장,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부위원장과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 국제우호련락회, 세계평화기금회, 베이징조아국제문화교류중심, 파키스탄태권도련맹을 비롯한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전국지도자와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민족회의, 외무성, 로병련맹, 녀성동맹,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윁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외무성, 국방성, 공안성, 공업 및 상업성, 문화, 체육 및 관광성, 윁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 농민동맹, 윁남조선친선협회, 사회과학원, 랑썬주인민위원회, 윁남통신사 등이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에게 17일 축전을 보내시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독립 78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