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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알제리친선관계발전의 분수령으로 된 력사적인 방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0년전인 1975년 5월 하순부터 6월 초에 걸쳐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진행하심으로써 조선과 알제리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해주시고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알제리를 방문하여주실것을 절절히 념원해오던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혁명리사회 의장이며 내각총리(당시)인 후아리 부메디엔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알제리를 방문하시게 된다는 소식에 접하고는 그이를 맞이할 준비를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진행하도록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알제리에 도착하신 날 이 나라에서는 40리연도에 60여만명의 시민들이 떨쳐나 열광적으로 환영하는 전례없는 광경이 펼쳐졌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시는 매 참관지들과 중요도로들도 수많은 환영인파로 들끓었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국가장의위원회에 조전을 보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전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쩐 득 르엉동지의 국가장의위원회에 24일 조전을 보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조전에서 쩐 득 르엉동지가 서거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윁남사회주의공화국정부와 인민 그리고 고인의 유가족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쩐 득 르엉동지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윁남인민의 사회주의건설위업과 조선과 윁남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기여한 그의 공적은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조전은 강조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타이왕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타이왕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마리스 쌍기암퐁싸 외무상에게 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긴밀한 호상협력에 의하여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에게 타이왕국 외무상이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타이왕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마리스 쌍기암퐁싸 외무상이 2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두 나라가 지난 반세기에 걸쳐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여왔다고 하면서 두 나라와 인민들의 호상리익에 맞게 쌍무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기 위하여 긴밀히 협력할것을 기대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인권불모지들의 추악한 진모

세계인류와 국제사회앞에서 짬만 있으면 《자유》와 《평등》타령을 곧잘 늘여놓으면서 《민주주의표본국가》로 행세하기 좋아하는 서방나라들에서 극심한 사회적불평등으로 근로대중의 생활처지가 날로 악화되고있다.

유럽통계국은 지난해에 EU인구의 21%인 9 300여만명이 빈궁선상이하에서 살았고 그중에서도 EU내에서의 주도적역할을 자랑한다는 도이췰란드, 프랑스, 이딸리아 등 나라들이 각각 20%이상의 높은 빈곤률을 앞장에서 자리매김하고있는 사실을 까밝혔다.

한편 영국의 잉글랜드지역에서도 16만 4 000여명의 집없는 어린이들이 습기와 곰팽이, 유해동물들이 가득한 림시거처지들에서 살고있으며 아일랜드에서는 1만 5 000여명, 벨지끄의 브류쎌에서는 거의 1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집이 없어 한지에서 지내고있다고 한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