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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은 조선청년의 혁명적의지

우리 나라에서는 《청년》이라는 부름에 《애국》이라는 단어가 뗄래야 뗄수 없는 굳어진 표현으로 불리워지고있다.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도 들어볼수도 없는 이러한 부름이 어떻게 조선청년들을 통칭하는 말로 쓰이게 되였는가 하는것은 2024년 3월 로씨야에서 진행된 세계청년축전에 참가한 각국의 대표들이 우리 청년들이 사회주의대건설전투에서 이룩하고있는 기적적인 투쟁소식에 접하고 터친 찬탄의 목소리들을 통하여서도 다소나마 리해할수 있다.

축전참가자들은 조선청년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맡겨주신 수천세대 살림집을 포함한 대건축군을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일떠세운 사실앞에 정말 감동된다, 그들의 조직력과 단결력, 불굴의 위력에 대하여 다시금 알게 되였다, 청년들의 힘으로 일떠세운 창조물들을 직접 보고싶은 심정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면서 우리 청년들이 이룩한 애국적장거앞에 부러움과 놀라움,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 ... 더보기

세계의 많은 나라들 미국의 《년례인권보고서》를 전면배격

얼마전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실상》을 비난하는 《년례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자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이를 전면배격하는 립장을 발표하고있다.

중국, 브라질, 남아프리카, 윁남, 뛰르끼예, 파키스탄 등 많은 나라들은 한결같이 미국의 《년례인권보고서》가 현실을 외면하고 일방적으로 조작해낸 허위날조라고 항변하였다.

그들은 《보고서》가 객관적인 사실확인과정이나 해당 나라와의 아무러한 사전협의도 없이 허위와 거짓말로 엮어졌다고 까밝히면서 오히려 이주민학대, 인종차별만연 등 미국의 렬악한 인권실태를 폭로단죄하였다.... ... ... 더보기

중국 미국의 《중국위협론》조작행위 비난

최근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떠들어대는 《중국위협》주장을 배격하였다.

그는 중국기업들이 세계의 각지에 항구망을 구축하여 세계무역을 통제하고 간첩활동에 종사하는 한편 중국군대가 원양임무를 수행하는데 편리를 제공하고있다는 미국관리들과 분석가들의 주장은 거짓말을 퍼뜨려 사람들속에서 공포와 불안을 조성하기 위한것이라고 일축하였다.

대변인은 계속하여 미국은 안전개념을 확대해석하고 《중국의 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중국의 정상적인 대외경제무역협조를 비난하고 방해하는 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

쁠럭불가담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리념을 지켜

1975년 8월 25일 뻬루의 수도 리마에서 우리 나라의 쁠럭불가담운동가입문제가 만장일치로 채택된 력사의 그날로부터 장장 50년, 우리 공화국은 자주, 평화, 친선의 기치아래 쁠럭불가담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리념을 지켜 세계평화와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왔다.

오늘 쁠럭불가담운동이 위력한 반제자주력량, 국제적인 정치세력으로 장성강화될수 있은것은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원로, 세계자주화위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일찌기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의 념원을 깊이 헤아리시고 빛나는 사상리론적예지로 쁠럭불가담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과학적으로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 ... 더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니까라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경모의 정 표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니까라과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6돐에 즈음하여 21일 마누엘 모데스또 문기아 마르띠네스 우리 나라 주재 니까라과특명전권대사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으며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