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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외무상 자국의 선거 및 정치제도를 비난한 G7외무상회의성명 배격

얼마전 베네수엘라외무상은 G7외무상들이 지난 7월에 진행된 베네수엘라대통령선거와 관련한 《부정의혹》을 또다시 걸고드는 성명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베네수엘라의 합법적인 선거 및 정치제도를 비난하는 터무니없는것으로 배격하였다.

그는 G7이 《세계민주주의중재자》처럼 행세하면서 저들의 반베네수엘라정치경제적 및 도덕적실패를 은페하고 유럽과 세계에 파시즘을 주입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G7외무상성명을 통하여 서방의 반베네수엘라적대시정책이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 교훈을 다시금 찾게되였다고 하면서 자국은 모든 G7성원국들과의 쌍무관계를 건별로 재검토하는 등 강경대응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이 없다는것을 엄숙히 천명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중국 자국기업들에 대한 미국의 제재책동을 강력히 규탄

중국상무부 보도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29개의 중국기업들을 이른바 《위구르강제로동예방법 실체목록》에 포함시키고 제재를 실시한것과 관련하여 미국의 행위는 사실적근거도 없이 《인권》을 구실로 패권과 억압을 추구한 전형적인 경제협박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사실적근거도 없이 중국기업들에 제재를 실시하는것은 신강인민의 기본인권에 대한 엄중한 침범이며 해당 기업들의 합법적권익을 침해하고 세계공급사슬의 안정을 파괴하는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대변인은 끝으로 미국이 정치적조작을 꾸미고 중국의 영상에 먹칠하는 행위를 즉각 그만두고 중국기업들에 대한 무근거한 압박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로씨야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는 미국과 서방을 비난

로씨야가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넘겨주려는 미국과 일부 서방나라들의 시도를 강하게 문제시하면서 규탄배격하였다.

얼마전 로씨야외무성 부상은 우크라이나에로의 핵무기이전은 분쟁을 통제할수 없는 상태에로 확대시키는 행동으로 된다고 까밝히면서 이러한 행위는 전파방지 및 군비통제분야의 전반적체계의 파괴를 의미한다고 경고하였다.

한편 로씨야련방 안전리사회 부의장은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양도하는 행위는 로씨야에 대한 공격과 같다고 주장하면서 최대핵보유국과 교전중인 나라에 핵무기를 넘기려는 생각 그 자체가 극도로 터무니없는것이라고 신랄히 규탄하였다.... ... ... 더보기

얼음장같이 찬 세상

얼마전 영국에서는 갓 태여난 둘째딸을 3년동안 침대밑의 서랍에 가두어넣고 키운 녀성에 대한 재판소식이 전해져 사회적경악을 자아냈다.

그 녀성은 어린 맏딸과 자기의 애인, 친척들에게 둘째딸의 존재가 알려지는것이 《매우 두려웠다》고 하면서 둘째딸의 출생등록도 하지 않은채 무려 3년동안이나 침대밑의 서랍에 《감금》하고 우유도 먹이고 기저귀도 갈아주었으며 지어 맏딸을 학교에 보내고 외출할 때에도 둘째딸을 몇시간동안 침대밑의 서랍에 그냥 놓아두었다고 한다.

결과 둘째딸은 단 한번도 밖에 나가보지 못하였으며 자체로 앉거나 일어날줄도 모르며 발견당시에는 심한 영양실조와 수분부족상태에 있었다고 한다.... ... ... 더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캄보쟈국왕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모니페하가 3일 답전을 보내여왔다.

답전은 다음과 같다.

국무위원장각하,...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