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외무상 까자흐스딴공화국 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

우리 나라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까자흐스딴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무흐따르 뜰레우베르디 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2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친선의 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까자흐스딴공화국사이의 관계가 두 나라 대외정책기관들사이의 긴밀한 협조밑에 보다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스웨리예왕국 외무상에게 축전

우리 나라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스웨리예왕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토비아스 빌스트룀에게 1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의 리익에 맞게 발전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새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연회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11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 자연부원 및 생태상 겸 조로정부간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 위원장과 련방평의회, 국가회의, 외무성, 국방성, 보건성, 평화 및 통일당, 21세기관현악단, 에네르기 및 안전쎈터, 과학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조선전쟁로병리사회를 비롯한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 등이 초대되였다.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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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외무상에게 여러 나라 외무상들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여러 나라 외무상들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최선희동지에게 로씨야련방 외무상,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 수리아아랍공화국 외무 및 이주민상, 말디브제도공화국 외무상, 캄보쟈왕국 정부 부수상 겸 외무 및 국제협조상, 필리핀공화국 외무상, 뛰르끼예공화국 외무상, 인도네시아공화국 외무상, 로므니아외무상, 벌가리아공화국 외무상, 싼 마리노공화국 외무상, 쓰르비아공화국 외무상,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상이 축전을 보내여왔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윁남외무상에게 축전

우리 나라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윁남사회주의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부이 타잉 썬 외무상에게 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2019년 3월 력사적인 하노이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맞게 쌍무관계가 확대발전되고 지역 및 국제무대들에서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전략적협동이 가일층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