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특명전권대사 연회 마련

조선로동당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26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수용동지와 문화상 박춘남동지, 조선팔레스티나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팔레스티나대사관 성원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 ... 더보기

유엔의 날에 즈음한 행사 진행

유엔의 날에 즈음한 행사가 2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유엔상주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를 비롯한 주조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외무성, 보건성, 국토환경보호성, 농업성 등의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 유럽동맹협조대표부, 이딸리아외무성 개발협조대표부, 스위스외무성 협조사무소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 ... 더보기

조선외무상 짐바브웨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리용호동지는 짐바브웨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왈터 므젬비에게 2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가 미국이 또다시 조선반도에서 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기 위한 대규모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20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년중 끊임없이 벌려놓는 합동군사연습은 그 성격과 규모에 있어서 명백히 침략적인 전쟁연습이라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단과 《미시간》호 등 3척의 핵동력잠수함, 이지스구축함을 포함한 40여척의 각종 전투함선들, 전투기들이 전개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해상훈련이 미국의 최고집권자가 조선의 《완전파괴》라는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한 이후에 강행된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더더욱 긴장시킨데 대해 폭로하였다.... ... ... 더보기

말리대통령 조선과의 친선관계는 계속 이어지고있다고 강조

리청경 조선특명전권대사가 6일 말리공화국 대통령 이브라힘 부바까르 케이타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대통령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모디보 케이타 전대통령각하와 김일성주석각하에 의하여 마련된 력사적관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정부와 인민은 말리정부와 인민의 자주적발전과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 ... ... 더보기